
수줍은 배터리

이게 언젯적 사진이냐면 11월 사진입니다..orz
포스팅하라며 사진 찍어주셨던 ㅂ님에게 죄송죄송ㅠ워낙 포스팅을 안 하다보니 이제서야ㅠㅠㅠ
이 가샤퐁들은 ㅂ님이랑 ㅅ님이 일본 다녀오신 뒤에 선물해주신 거에유ㅠㅠㅠ
아이고 이뻐라ㅠㅠㅠ이제서야 자랑하고!!!ㅅ님이 아베 치약ㅋㅋ도 선물해주셨었다능!!
제 책상 위에서 그 자태[치약님의 자태]를 자랑하고 계십니다. 가샤퐁들도!!!
아아..2기 가샤퐁들은 정말 이쁘게 뽑혔더라구요ㅠㅠ이뻐이뻐이뻐
미즈타니가 장난 아닙니다 하앟..
ㅂ님ㅅ님 알라뷰ㅠ내가 어떻게해야 너희들에 대한 은혜를 갚을 수 있겠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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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렇게나 방치..시켜놓는 홈페이지, 블로그입니다만
가끔씩 쳐주시는 박수 감사합니다. 전 얼마 전에도 오랜만에 '미하시'란 말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듣고 두근했어요.
오오후리 아이들은 정말, 내 안의 빛나는 청춘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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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전 요녀석들 떠올리며 글러브 보러 가고 싶어요 후후